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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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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취지


● 참여중심 국민언론

지식이 있다면, 경륜이 있다면, 이제 활동할 때이며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될때입니다. 각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은 개인의 자산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지금 이 사회는, 그 지식을 [감시와 검증, 그리고 변화의 힘으로 사용할 ‘행동하는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한국공보뉴스]는 지방정부와 정치권을 정면으로 감시하고, 불합리와 부조리를 드러내며, 현실을 바꾸는 실천하는 전문가 집단의 참여를 원합니다. 망설일 이유는 없습니다. 당신의 전문성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십시오. 이곳이 바로, 국민이 만드는 진짜 언론입니다.


● 의미있고 가치있는 언로(言路)

자신의 분야를 가장 정확히 아는 사람은 바로 그 일을 직접 해온 [전문가]입니다. 그 전문성은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세상을 바로잡고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그 지식을 묻어둘 이유는 없습니다. 당신의 전문성은 사회를 감시하고, 잘못을 바로잡으며,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 [한국공보뉴스]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 그 자체만으로도 지방정부와 정치권을 견제하고, 부당함을 드러내며, 진실을 바로 세우는 실질적인 힘을 가진 언론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정보 전달의 공간이 아닙니다. 전문가의 지식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 행동이 사회를 바꾸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공적 언로(言路)]입니다. 당신의 경험과 판단이 세상을 바꿉니다. 이제, 그 책임 있는 역할에 참여하십시오.


● 지역밀착형 언론

지방자치 시대에 있어 지역의 결정은 곧 우리의 삶을 좌우합니다. 이제는 중앙정부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지방정부와 지역 정치권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전국 곳곳의 행정과 권력을 촘촘히 감시하고 검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각 분야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자신이 속한 영역의 구조와 문제를 가장 정확히 알고 있으며, 그만큼 정확하고 깊이 있는 감시와 검증이 가능한 주체입니다.

  • [한국공보뉴스]는 바로 이 점에 주목합니다. 각 지역에 있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거주지를 기반으로, 자신의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지방정부와 정치권을 직접 감시하고 검증하는 분산형·현장형 언론 시스템을 지향합니다. 이는 단순한 보도를 넘어, 지역민의 실제 목소리를 반영하고,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로 이끄는 [지역밀착형 공적 언로(言路)]입니다.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가장 정확하게 감시할 때 비로소 지역은 바뀌고, 우리의 삶도 바뀝니다. 지금, 그 변화의 주체로 참여하십시오.


기자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자는 만들어져 간다

[한국최대뉴스연합시스템]


「한국공보뉴스」의 [한국최대뉴스연합시스템]은 이미 전국 245개 시·군·구를 연결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지역 기반 언론 인프라입니다. 이 시스템은 단순한 언론 네트워크가 아닙니다. 각 지역의 운영대표(본부장)가 중심이 되어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구조를 통해, 지역의 정보·이슈·권력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는 실질적 영향력을 가진 플랫폼입니다.

  • 특히, 이 구조는 참여가 곧 확장이 되고, 확장이 곧 영향력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전문가와 지역 리더들이 참여할수록 네트워크는 더욱 촘촘해지고, 그 힘은 곧 지역사회와 정책, 그리고 여론을 움직이는 실제 권한으로 연결됩니다.
  • 지금 이 시스템은 참여하는 만큼 계속해서 커지고 강해지는 개방형 성장 플랫폼입니다. 이미 기반은 갖춰졌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그 위에서 함께 영향력을 만들어갈 당신의 참여와 선택입니다. 참여하는 순간, 당신은 단순한 구성원이 아니라 지역과 사회를 움직이는 ‘주체’가 됩니다.


1. 전문가 참여 시스템
  • 어떤 분야든 상관없습니다. 깊이 있는 지식과 풍부한 경륜, 또는 검증된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전문 영역에서 당당한 ‘전문가’로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 이 시스템은 단순한 참여가 아닙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판단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질적 권한과 책임이 부여된 참여 시스템입니다. 지식은 더 이상 개인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이곳에서는 당신의 전문성이 곧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2. [뉴스통신사] 다운 [한국최대뉴스연합시스템]
  • 「한국공보뉴스」는 단순한 언론을 넘어, 뉴스통신사가 갖추어야 할 전국 단위 취재 인프라를 완전하게 구축한 진정한 뉴스통신사급 시스템입니다. 전국 228개 시·군·구공보뉴스, 17개 광역공보뉴스, 17개 광역영상단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이 구조는 현장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검증·전파하는 전국 취재 연합 시스템의 완성형 모델이며, 전국 단위 정보 생산·유통·확산이 가능한 고도화된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 이 구조의 핵심 가치는 명확합니다. 이는 일부 지역에 의존하는 기존 언론과는 차원이 다른, 전국 어디서든 동시에 취재하고 즉시 전달할 수 있는 강력한 파급력과 확장성입니다. 특히, 이 시스템은 참여가 늘어날수록 콘텐츠와 영향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네트워크 기반 성장 구조를 가지고 있어, 고부가가치 사업 모델로 확장 가능하며 이미 전국망은 구축되었습니다.
  • 이제 남은 것은, 이 거대한 인프라 위에서 수익과 영향력을 동시에 창출하는 단계입니다. 「한국공보뉴스」의 [전국취재연합시스템]은 단순한 언론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미래형 미디어 자산입니다.


3. 각 [시군구공보뉴스]는 지역밀착언론 시스템
  • 각 「시·군·구공보뉴스」는 이름만 있는 단순한 하부 조직이 아니라, 해당 지역을 직접 책임지고 움직이는 실질적 권한을 가진 지역 언론의 중심이며, 완전한 지역밀착형 독립 언론 시스템입니다. 모든 「시·군·구공보뉴스」는 자체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취재·보도·편집·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전면 보장받습니다. 이는 형식적인 분산 구조가 아니라, 자신의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그리고 그 현실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실질적 권한 중심의 자율 운영 시스템입니다.
  • 그 결과, 각 「시·군·구공보뉴스」는 자신의 지역을 가장 깊이 있게 취재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달하며, 가장 정확하게 문제를 짚어내는 최전선 지역 언론으로 기능합니다. 즉, 당신의 지역은, 당신 같은 사람이 움직여야 바뀝니다. 지금 바로 참여하십시오. 당신이 그 지역의 기준이 됩니다.


4. 신뢰깊은 시스템
  • 이 시스템은 검증된 운영 체계 위에 구축된 신뢰 기반의 언론 플랫폼입니다. 불필요한 비용은 배제하고, 효율은 극대화한 구조로 높은 가성비와 함께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원칙을 철저히 유지합니다.
  • 또한 일시적인 참여에 그치지 않습니다. 외부의 간섭 없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언론 활동 환경을 보장하는 신뢰의 시스템입니다. 결국 이 구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아무나 흔들 수 없는 지속 가능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갖춘 언론 시스템입니다.

한국공보뉴스의 시스템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에서도 찾을 수 없는 좋은 시스템이다.
각 [시·군·구공보뉴스]가 활성화되면 정치권은 물론 청와대도 두려워하는 시스템이 된다.
조창현 박사. 방송위원회 위원장(전)